5o sentences for the presentation.

출처 : http://blog.naver.com/wobrian/32393491

01 Good afternoon. I’m delighted to introduce our new line of products today.
안녕하십니까. 오늘 우리의 신제품을 소개하게 되어 기쁩니다.


02 My name is John Walters, and I’m in charge of product design.
제 이름은 John Walters이며, 제품디자인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03 Let me explain the four musts of choosing a good overseas distributor.
좋은 해외 배급자 선택 시 필수사항을 네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04 I’ve divided my talk into three parts; First, the overview of the project, then the financial aspects, and finally our projections.
말씀드릴내용은 크게 3 가지입니다. 첫째 프로젝트개요, 둘째 재정적인 측면, 마지막으로 우리의 전망입니다.


05 This presentation will take about 20 minutes.
이 프레젠테이션은 20분 정도 걸릴 것입니다.


06 Please interrupt me at any time if you have any questions.
도중에 질문이 있으면 언제라도 말씀해주십시오.


07 I’m going to start with a brief overview of our core business.
우리의 핵심사업을 간단히 개관하는 것으로 시작하겠습니다.


08 Now that we’ve covered the advantages, let’s move on to expenses.
지금까지 장점들을 짚어보았고, 이제 비용문제를 살펴보겠습니다.


09 Let’s move on to the next part.
다음 장으로 넘어가겠습니다.


10 My final topic is on increasing output.
마지막으로 드릴 말씀은 생산량증대에 관한 것입니다.


11 I’ll briefly summarize the main points of the takeover offer.
그 인수제안의 요점들을 간략히 정리해보겠습니다.


12 So that concludes the financial aspects of the project.
이것으로 프로젝트의 재정적인 측면을 마치겠습니다.


13 Before I wrap up my talk, are there any questions about our payment structure?
이야기를 마무리 하기 전에, 우리의 지불구조에 대해 질문 있으십니까?


14 In closing, I would like to propose the following.
끝으로 다음과 같은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15 According to the latest reports, we hold 25% of the auto market.
최신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는 자동차시장의 25%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16 A good example of that is Japan’s real estate bubble bursting.
일본의 부동산 거품붕괴가 그 좋은 예 입니다.


17 Experts estimate that crude oil prices could reach $50 a barrel.
전문가들은 원유가격이 배럴당 50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18 If you compare their services and ours, you can see why we’re better.
그들의 서비스와 우리의 서비스를 비교해보면, 왜 우리가 더 나은지 알 수 있을 겁니다.


19 Let me illustrate this point with some hard facts and figures.
이 점에 대해 몇 가지 실제 사실과 수치로 설명해 보겠습니다.


20 Please take a look at the pie chart on the screen.
스크린에 있는 파이차트를 봐주십시오.


21 As you can see from this graph, our profit’s been increasing steadily.
이 그래프에서 보듯, 우리의 수익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22 The bar graph on the right shows our export revenues.
오른쪽 막대그래프는 우리의 수출 총수입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3 The vertical line represents the market share, and the horizontal line represents sales volume.
세로선은 시장점유율을 나타내고, 가로선은 판매량을 나타냅니다.


24 The next step will be finding appropriate construction sites.
다음 단계는 적합한 건축부지를 찾는 것 입니다.


25 By the way, you may have seen articles about this project.
그런데, 아마 이 프로젝트에 대한 기사를 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26 This survey was based on interviews with 500 executives.
이 조사는 경영 간부 5백명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이루어졌습니다.


27 If you look at this chart, you’ll see our target markets.
이 차트를 보면 우리의 주력시장을 알 수 있습니다.


28 On the other hand, their beers are much more bitter than ours.
반면, 그들의 맥주는 우리보다 맛이 훨씬 더 씁니다.


29 Depending on how the customers react, there are a few steps we can take.
고객 들의 반응이 어떤가에 따라, 우리가 택할 수 있는 단계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30 There are three things to consider in choosing the site; first, transportation, second, labor costs, and third, local and state taxes.
장소를 고를 때 고려해야 할 점이 세가지 있습니다. 첫째 교통, 둘째 인건비, 셋째 지방세와 주세입니다.


31 Contrary to popular belief, we expect significant growth in our industry.
통념과는 반대로, 우리는 우리 업계에서의 눈부신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32 There are many differences between their product and ours.
그들의 제품과 우리의 제품에는 많은 차이점이 있습니다.


33 That means we can expect our market share to improve.
다시 말해, 우리의 시장점유율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34 We should pay close attention to interest movements.
우린 이자의 변동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35 As a result, we were able to grow 25% annually.
결과적으로 우린 매년 25%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36 We expect demand to increase 50% over the next few years.
우리는 수요가 몇 년 안에 50% 증가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37 We’re forecasting a significant decrease in our exports to South America.
남미로의 수출은 크게 감소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38 Our agricultural products account for 25% of our sales.
우리의 농산품은 판매의 25%를 차지합니다.


39 Incredibly, our profits grew two-fold annually for the past ten years.
놀랍게도 우리의 이익은 지난 10년 간 매년 두 배 증가했습니다.


40 Consumer spending fell drastically last year.
소비지출이 지난 해에는 현저히 줄었습니다.


41 We are a leading biochemical products manufacturer in Asia.
우리는 아시아에서 손꼽히는 생화학 제품 제조업체입니다.


42 Korea Tires was established in 1995.
Korea Tires
1995년에 설립되었습니다.


43 We specialize in educating and training English teachers.
우리는 영어교사 교육과 양성을 전문으로 합니다.


44 We have been in this industry for more than 10 years.
우리는 이 산업에 10년 넘게 종사해왔습니다.


45 K Corp. is committed to providing the highest quality high-end products for women.
K
법인은 최상급 품질의 최고급 여성용 제품을 제공하는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46 The Korea Group consists of seven autonomous companies.
Korea
그룹은 7개의 독립계열사들로 이루어져있습니다.


47 Our revenue reached $575 million in 2003–a 45% increase over the past year.
우리의 순이익은 2003년에 575백만 달러에 도달하여, 전년도대비 45% 증가했습니다.


48 We expect our revenue to grow by 27% annually.
우리의 총수입은 매년 27%씩 신장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49 Korea Group’s goal is to become the leading tire manufacturer.
Korea
그룹의 목표는 정상급 타이어제조업체가 되는 것입니다.


50 We are planning to expand into North American markets in the near future.
우리는 조만간 북미시장에 진출할 계획입니다.

B-School ranking

이것저것 학교 관련된 자료를 찾다가 재미있는 비교가 있어서 - 사실 예전에 읽은 자료였지만 scrap 차원에서 - 옮겨온다. 출처는 정확히 모르겠다. ㅜㅜ

MBA 랭킹이 너무 많다. 각 언론사 별로 랭킹을 1~2년에 한번씩 발표하고 있으며, 그들이 발표하는 랭킹은 매우 제각각이다. 매년 MBA 지원자들에게 있어 랭킹은 가장 중요한 척도로 작용하는데, 많은 MBA 랭킹의 소스는 오히려 지원자들을 헷갈리게 만들고 있다.

이쯤되면, 절대적으로 어떤학교가 어떤학교보다 좋다는 식의 한국적 사고방식은 접어두고, “다 좋은 학교”라는 생각을 기본으로, 어느 랭킹이 내가 찾는 조건과 잘 맞는지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각 랭킹별 선정방법을 알아야 한다.

1. BusinessWeek MBA Rankings

45% on student satisfaction surveys of recent MBA Program graduates
45% on surveys of corporate recruiters based on their experiences with a school’s graduates
10% on “intellectual capital” calculated by BusinessWeek, which tallies points for appearance
of the faculty’s research in 18 specific publications

보는 바와 같이, 비즈니스위크의 랭킹은, 졸업생들의 서베이와 리쿠르터들의 서베이가 각각 45%를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10%는 아카데믹한 면을 참조한다. 어찌보면, 졸업생, 리쿠르터라는 가장 중요한 두부분을 포괄하고 있어서 그들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된 랭킹이다. 하지만, 단점은 전적으로 “서베이”에 의존한다는 것. 숫자에는 의존하지 않는다.

또 한, 그외의 숨겨진 사항들을 고려한다면, 비즈니스위크의 랭킹은 매우 중요하다.
첫째, 리쿠르터들의 서베이는 “북미지역 리크루터”가 대상이다. 즉, 아시아, 유럽 등의 리쿠르터 등이 아니기 때문에, “한국인이 취업을 가장 선호하는” 북미지역 리크루터들의 의견이 매우 정확하게 나와있다. 바로 이점 때문에, 다른 랭킹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캐나다 지역 학교들이 매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Top 10 in US:
1. Chicago
2. Harvard
3. Kellogg
4. Wharton
5. Michigan
6. Stanford
7. Columbia
8. Duke
9. MIT
10. UC Berkeley

Top 10 in non-US:
1. Queens (캐나다)
2. IE
3. Insead
4. Western Ontario (캐나다)
5. LBS
6. ESADE
7. IMD
8. Toronto (캐나다)
9. IESE
10. Oxford

2, Financial Times MBA Rankings

55% on career progression by surveys of alumni, with salary data as the largest measure
25% on diversity of faculty, students and board members and the international experience
of students, by surveys completed by the schools themselves
20% on research, calculated by the Financial Times

파이낸셜 타임즈는 글로벌 MBA를 볼때 가장 많이 보게 되는 랭킹이다. BW랭킹과 가장 다른 점은 “커리어”, “샐러리”에 촛점을 맞추었다는 점이다. 요약하자면, MBA 이후 “얼마나 커리어가 좋아졌는가”,”얼마나 많은 연봉을 받는가”를 MBA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보고 있는 것이다. 때문에, (연봉을 많이 주는) 파이낸스에 강하다고 일반적으로 알려진 학교들이 강세를 보여주고 있다. 또 한가지 특징으로, 교수진, 학생들의 다양성을 매우 중시한다. 바로 이 점 때문에, 미국인 중심인 미국학교들이 유럽학교에 비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장점이자 단점은, “명성”에 대한 평가가 결여되어 있다. 철저하게 결과 위주의 랭킹이다. 좋게말해서 FT 랭킹이 높은 학교를 간다면, “졸업후 커리어 및 연봉상승”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겠다.

Top 10 in the world:
1. Wharton
2. LBS
3. Harvard
4. Columbia
5. Insead
6. Stanford
6. IE
8. Ceibs
9. MIT
10. New York

3. Fobes MBA Rankings

Cost of each MBA program, including estimated foregone salary
포브스의 랭킹산정은 허무할 정도로 간단하다. 그냥 MBA 이후 5년간의 연봉 평군을 MBA 이전과 비교하는 것이다. 여기에는 학비 등의 cost도 포함시킨다. 한마디로, ROI를 따지는데 가장 제격인 랭킹이다. 당연하게도, 분자인 결과가 좋아도 순위가 높겠지만, 분모인 학비가 낮아도 순위가 높다. 미국, 유럽, 1년제, 2년제 등으로 순위를 나누어 놓아, 초미의 관심인 미국 vs 유럽의
MBA ROI는 제공하지 못한다.

Top 10 in US:
1. Stanford
2. Dartmouth
3. Harvard
4. Chicago
5. Wharton
6. Columbia
7. Cornell
8. Kellogg
9. Virginia
10. Yale

Top 5 non -US 1 year
1. Insead
2. IMD
3. IE
4. Cambridge
5. Oxford

Top 5 non-US 2 year
1. LBS
2. Manchester
3. IESE
4. Ceibs
5. Ipade (멕시코)

4. U.S. News & World Report MBA Rankings

25% on ratings by business school deans and MBA program directors
15% on ratings by recruiters of the schools at which they recruit
35% on placement statistics provided by each school
25% on school-reported “selectivity”, the percentage of applicants the school accepts for admission

한국인들에게 가장 유명한 USnews이다. 이 랭킹이 한국에서 유명한 이유는, 그간 MBA라고 하면 곧 미국 MBA 유학생을    의미했었기 때문이다. 또한, 사실상 학부 랭킹과 거의 같기 때문에, 많은 학부 유학생들의 머릿속에 있는 랭킹이기도 하다. 때문에, 주변사람들이나 선배들에게 어느학교가 좋냐고 묻는다면, US랭킹과 비슷하게 나온다.

US news는 35%가 학교측에서 제공된 현황을 바탕으로 한다. 또한, 25%는 학교스탭들의 평가를 바탕으로 한다. 즉, 전적으로 학교측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하며, 리크루터들의 평가는 15%에 불과하다. 때문에 결과가 왜곡될 경향이 있다. 그나마 리크루터의 평가도 15%로 중요도가 낮으며, 매년 같은 리크루터들을 조사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그 순위가 거의 일정하다. 즉, 순위가 크게 바뀌지 않는 보수적인 랭킹이다.

USnews 랭킹에서 가장 의미 있는 건, 입학경쟁률을 포함시킨다는 점이다. 즉, USnews 랭킹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학부 명성과 입학난이도”라고 볼 수 있다.

장점은 단연, 한국인의 머릿속에 있는 랭킹과 어느정도 일치한다는 점이다. MBA와 관련이 전혀 없는 사람들에게 자랑할 때 가장 좋은 랭킹은 US News이다.

USnews 랭킹의 가장 큰 단점은, MBA 이후의 연봉, 커리어 상승 등의 실제적인 지표가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다. 또한, 비미국권 랭킹이 없기 때문에 유럽의 학교들과는 비교가 불가능하다. 개인적으로는 2009년 랭킹이 참 아쉽다. 탑 텐 학교 중 7개 학교는 공동 순위이다. 그만큼 세부적인 랭킹계산이 안된다는 의미이다.

Top 10 in US:
1. Harvard
1. Stanford
3. Wharton
4. MIT
4. Kellogg
4. Chicago
7. Dartmouth
7. UC. Berkeley
9. Columbia
10. New York

5. The Wall Street Journal MBA Rankings

The Wall Street Journal bases its MBA program rankings 100% on surveys of
recruiters’ perceptions of the MBA programs from which they recruit.

WSJ 의 랭킹 산정 역시 허무할 정도로 간단하다. 그저 리크루터들의 서베이에 100% 의존할 뿐이다. 어떻게 보면, MBA 학생 입장에서는 가장 중요한 지표이다. 다음은, 2009년도 발표된 1년제 MBA 랭킹 순위이다. 2년제 순위는 2007년 판이다.

Top 10 1 year:
1. IE Business School
2. IMD
3. Cranfield
4. Kellogg
5. Babson College
6. ESADE
7. INSEAD
8. IAE
9. Miami
10. Emory

Top 10 2 years:
1. Dartmouth
2. UC Berkeley
3. Columbia
4. MIT
5. Carnegie Mellon
6. UNC
7. Michigan
8. Yale
9. Chicago
10. Virginia

6. The Economist

이코노미스트에서 가장 비중이 큰 평가항목은 New career oppotunities이다. 이 항목은, 캠퍼스 리크루터의 숫자, 3달이내 취업율, 학교 커리어 센터를 통한 취업율 등을 평가한다. 두번째는 학생의 질과 교수의 질 등이다. 이 두가지가 전체 점수의 70%를 차지하며, 남은 30%는 연봉상승과 네트워크로 채워진다. 이코노미스트의 순위는 곧, 취업에 대한 좋은 자료를 제시한다. 단점은, 대부분 경력 5~10년을 가진 중견급 관리자가 스폰서를 많이 받아서 가는 IMD가 1 위를 한 것에서 볼 수 있듯, 스폰서가 많이 가는 학교가 단연 유리하다는 점이다.

Economist Global Top 10:
1. IMD
2. IESE
3. Chicago
4. Stanford
5. Dartmouth
6. UC Berkeley
7. Cambridge
8. New York
9. LBS
10. IE

이 정도면, 시중에 떠도는 비중있는 “유명 언론사”의 랭킹은 거의 다 커버한 듯 하다.이 외에도 QS사의 랭킹이나, Aspen, 프린스턴 리뷰 등의 랭킹이 있지만, 굳이 거기까지 보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왜냐하면, MBA 지원자들이 갖는 졸업 이후의 모습에 이미 이 랭킹들에 다 반영되어 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발표된 언론사의 랭킹을 가지고, “여긴 이상하네”, “잘못 되었네” 등의 얘기를 하기도 한다. 그건 본인의 “마음속 랭킹”과 달라서이고, 이 랭킹들은 나름의 기준을 지니고 있다. 이 랭킹들 중, 어떤 랭킹이 가장 옳고 틀린지는 알 수 없다. 주변 이미지를 중시하는 사람은 USnews 를 보면 되고, 미국 취업을 원하면 BW 랭킹을 보면 되고, 돈을 많이 벌고 싶으면 FT를 보면 되며, ROI가 걱정되는 사람은 포브스를 보면 된다. 또, 모든 것을 커버하는 학교에 가고 싶은 사람들은 전체 랭킹에서 고루 상위권에 포진한 학교를 고르면 되는 것이다. 결국, 본인의 성향이 중요하며, 후회하지 않는 최고의 랭킹은 결국 “내 마음속의 랭킹”이 된다.

to do list for the MBA class

막상 Duke admission이 오고, 회사에는 그만 두겠다고 이야기하고 나니 조금 막막해졌다. 아직 기다리는 학교도 있지만 그때까지 기다리기에는 시간을 버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일단 할일들을 적어놓고 하나하나 지워나가보자.

1. CFA level 1 test preparation

- Finance background가 없는 나로서는 좋은 공부가 될 것이다.

- 근데 시간이 조금 없다. 학원/시험 둘다 공부만 한다고 가정하면 조금 부담된다.

2. English conversation

- 파고다 SLE를 듣고 있지만, 조금 부족하다. 좀더 intensive한 program을 찾아봐야 한다.

3. Golf

- 회사에서 supporting program이 생겼다. 나가기 직전에 이용하는 것이 조금 그렇긴 하지만… 그래도 최대한 활용해보자.

4. 이사 준비

- 돈, 정리, 준비할 것이 상당히 많다. 박은아와 준비 같이 할 것!

5. Job research

- 내가 생각하고 있는 post MBA 의 job 동향 파악 시작해야한다.

- 한국에서도 최대한 많이 만나보자. 컨설팅, 전략기획… 정도가 있겠다.

- Age, Job switch from Tech, Consulting/VC/High-tech 정도를 ranging하고 준비하도록!

- Resume도 다시 손볼것!

updated on March 14.